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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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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5:54

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포함한 네 인물이 국방·경제 안보를 위협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간첩을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안 잡는 것이라며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을 '안보 4적'으로 규정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들이 한국의 국방 안보와 경제 안보를 위기에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들이 전투기를 촬영하다 적발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이 간첩을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안 잡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와 검찰청 해체로 간첩을 잡을 수 없게 되었고, 수사 인력 부족으로 잡은 간첩도 놓아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전에는 연간 수십 명의 북한 연계 지하조직 간첩이 검거되었지만, 2024년 대공수사권 폐지 이후에는 단 한 건의 검거 실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 역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법안 폐지를 통해 간첩이 활개칠 환경을 조성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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