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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1구역 관리처분인가…노량진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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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08:21

동작구, 노량진1구역 관리처분인가…노량진 뉴타운 '마지막 퍼즐' 완성

간단 요약

노량진1구역은 최고 49층, 3103세대 규모의 초고층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8개 구역 모두 관리처분 단계를 넘어섰으며 트리플 역세권 장점을 가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작구 노량진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관리처분계획인가가 지난 21일 처리되었습니다. 이로써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8개 구역 모두 재개발 사업의 핵심 단계인 관리처분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노량진1구역은 8개 구역 중 최대 규모이며 지하철 1·7·9호선과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평가받습니다. 구는 지난해 7월 서울시가 발표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반영하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획 변경이 확정되면 노량진1구역은 용적률이 기존 265.60%에서 299.33%로 상향됩니다. 이는 최고 49층, 총 3103세대 규모의 초고층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동작구는 오는 29일 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청취한 주민 의견은 다음 달 중 예정된 서울시 통합심의 상정 시 적극 반영될 방침입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노량진1구역 관리처분인가로 노량진 뉴타운 전체가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서울시 통합심의 등 남은 절차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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