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사퇴 압박에 "지선 승리 도움되는지 여러 고민"…'미 차관보급' 신원 논란에도 확인 거부
뉴스보이
2026.04.2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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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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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전에는 사퇴하지 않고 선거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 차관보급 면담은 차관 비서실장으로 드러났으나, 신원 공개는 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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