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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상황 안 좋다고 물러나는 건 책임 정치 아냐" 사퇴론 일축
뉴스보이
2026.04.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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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3: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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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 위해 노력했으며, 야당 대표로서 최선을 다했음을 강조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5월 14일을 사퇴 시한으로 경고, 오세훈 시장도 책임감과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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