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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입찰 불참…공정성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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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7:43

한국토지신탁,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입찰 불참…공정성 미흡"

간단 요약

입찰 적격심사 기준에 그룹사 총자산 50조원 이상 업체에만 만점을 부여하여 경쟁 중립성 저해를 지적했습니다.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인허가 실무 실적이 배점에서 사실상 제외되어 문제로 삼았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이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24일 결정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입찰지침을 검토한 결과 사업의 공정성과 안전성, 소유자 재산권 보호를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입찰 적격심사 기준에 그룹사 총자산 50조원 이상 업체에만 만점을 부여하여 경쟁 중립성이 저해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인허가 실무 실적이 배점에서 사실상 제외된 점도 문제로 삼았습니다. 입찰 절차에 대해서는 청구2단지와 수내동 32번지 소유자 대표들의 실질적 참여와 동의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지 대표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된 채 확정된 지침은 절차적 정당성에 의문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지마을은 복잡한 대지권 공유 구조를 가지고 있어 사업 초기부터 독립정산 기준권리 배분 원칙을 명문화해야 하지만, 이번 지침에는 구체적인 운영 원칙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로 인해 관리처분계획 수립 단계에서 분쟁이 발생하고 소유자 분담금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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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52
양지마을 소유자입니다. 한토신이 그동안 우선협상대상자로 권리를 행사하면서 소유자들에게 수많은 갑질로 인해서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이렇게 분탕질 하는 한토신의 행태에 분노할 수밖에 없네요. 매우 악질적이네요. 다른 사업장에서는 정신차리고 사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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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8:37
한토신은 앞으로 분당 재건축 사업에서도 손때시는거죠? 재건축 마을에서도 소문 난듯한데…. 위약금 운운한다는 소문이 돌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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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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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39
어느 신탁사가 될지 모르지만 돈천억은 그냥 들고 가겠네.. 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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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08
신탁사 잘해야 될텐데 옥상옥이 되면 돈만 더들어갈텐데 믿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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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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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2:09
요즘 건축자재 물가가 거진 30% 뛰었는데...재건축? 재개발? 이젠 분담금이 천문학적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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