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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남·북부 산단 '안전 네트워크' 가동…"중대재해 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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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21:59

GH, 남·북부 산단 '안전 네트워크' 가동…"중대재해 0" 도전

간단 요약

안성 제5산단 등 남·북부 산단 현장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며 협력합니다.

고소작업, VR 사고 체험 등 근로자 참여형 교육으로 안전의식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산업단지 건설 현장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남·북부 산업단지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나섰습니다. GH는 지난 4월 24일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활동에는 안성 제5산단, 양주 은남산단 및 테크노밸리 안전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각 현장의 우수 안전관리 사례와 위험성 평가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현장 근로자가 사고 위험을 직접 체험하는 '근로자 참여형 안전체험활동'도 병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고소작업 및 추락, 가상현실(VR) 사고 체험, 감전 사고 시뮬레이션,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현대엔지니어링 건설안전 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안전협력 네트워크와 실무형 체험 교육을 통해 산업단지 현장의 중대재해 제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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