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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장동혁 비판 다음날 또 윤리위 제소…"최악의 해당 행위"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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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22:24

배현진, 장동혁 비판 다음날 또 윤리위 제소…"최악의 해당 행위" 발언 논란

간단 요약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후보들 발목잡기' 발언을 비판하여 윤리위에 제소되었습니다.

배 의원은 지난 2월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가처분 신청으로 복귀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되었습니다. 서울 광역·기초의원 출마 예정자 등은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를 과도하게 비난하여 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징계 요청서에 따르면, 배현진 의원은 지난 4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악의 해당 행위는 후보들 발목 잡고 당의 경쟁률을 곤두박질치게 하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임을 본인만 모른다”고 게시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행위에 강력 조치하겠다고 발언한 것을 비판한 내용입니다. 앞서 배현진 의원은 지난 2월에도 아동 사진을 SNS에 게시한 문제로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에 제출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서울시당위원장으로 복귀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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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43
배현진의원 틀린이야기가 어디있냐??최악의 해당행위 미국가서 과장급(4급)비서실장 만나고 와서 차관보급(1급)만나고 왔다가 사기치다 걸려들었으면 창피해서라도 물러나겠다 에라이 못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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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42
아니... 누가 흔들어 대서 국힘 지지율 15퍼라고 생각하나 본데, 이재명은 그렇게 공격 받았어도 지지율 60퍼센트 넘어서서 고공 행진하고 있는거 안 보인가? 뿌리 깊은 나무는 원래 안흔들린다. 진짜 장동혁씨가 개판치고 있으니까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는거지. 이게 민심인데 누가 흔들어 댄다니, 해당행위를 한다느니 이딴 핑계는 제 1 야당을 이끄는 리더가 하면 안되는 소리에요. 애초에 그릇이 못되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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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10
당지지율 15프로로 처박았으면 부끄러움을 알고 지가 알아서 물러나야지 ㅋㅋ 그저 할줄아는건 알량한 완장질 밖에없음 ㅋㅋ 장동혁을 보면 딱 석열이 말년하고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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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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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3:28
장동혁은 보수를 완전히 파괴하는 마귀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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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12
여.야 당을 떠나 장동혁은 정치를 잘못 배운듯...... 쇼 하는것도 삼류 배우보다 못하고 색이 없어 뭐하는 넘인지 모르겠다.... 이런애가 야당 대표라는게 참 어의 없고 이게 야당 현실 이라는것에 답답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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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3:39
보수의 여전사 배현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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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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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34
장동혁은 제명감이다그럼 국민상대로 사기친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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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45
이런자가 당대표라니, 국힘은 무슨 마귀가 씌운듯, 진짜 의지할데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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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4:48
저런게 당대표냐 인간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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