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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막는다"…경기도, 무등록 중개·집값 담합 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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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1:36

"전세 사기 막는다"…경기도, 무등록 중개·집값 담합 행위 집중 단속

간단 요약

경기도가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인중개사사무소 1,500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무등록 중개, 집값 담합 등 불법 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수사 의뢰 조치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전세사기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공인중개사사무소 1,500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합니다. 이번 점검은 위험 물건을 다루거나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사무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점검에는 경기도와 시·군, 그리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안전전세 관리단'이 참여합니다. 주요 점검 항목은 무등록 중개업체 운영, 집값 담합, 전세 피해 우려 물건 관련 불법 중개행위 등입니다. 특히 전세피해지원센터 신고자료와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합니다. 점검 결과 실천과제가 미흡한 사무소는 재교육을 실시하고, 미이행 사무소는 프로젝트 참여 스티커 회수 등 관리 조치를 취합니다. 무등록 중개나 담합 등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수사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무등록 중개와 집값 담합을 철저히 점검하여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전세사기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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