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위

#동부구치소

#코로나19

#추미애

#손해배상 소송

'코로나 집단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 항소심도 '패소'

logo

뉴스보이

2026.04.25. 09:52

'코로나 집단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 항소심도 '패소'

간단 요약

재판부는 1차와 2차 감염 간 관련성이 낮고 바이러스 유입 경로가 달랐다고 판단했습니다.

동부구치소가 밀접 접촉자를 명확히 구분해 관리했으며, 감염 확산 책임이 없다고 봤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동부구치소 수용자와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1부(장준현 염기창 허용구 부장판사)는 최근 수용자 및 가족 33명이 국가와 당시 교정시설 감독 책임자였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2020년 11월 17일 시작된 직원 중심의 1차 감염 확산과 같은 해 12월 7일 이후 이어진 수용자 중심의 2차 감염 사이에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1차 감염과 2차 감염 바이러스 간 유사성이 낮고, 1차 감염 당시 수용자의 코로나19 양성률도 낮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바이러스 유입 경로가 서로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재판부는 동부구치소가 밀접 접촉자들을 감염 경로별로 구분하지 않고 함께 수용하여 감염이 확산했다는 원고의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동부구치소는 밀접 접촉자를 확진자와 비확진자라는 명확한 기준으로 구분했으며,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개별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커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8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3:22
어딜 범죄자들이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25 02:57
아몰랑 우덜 민주82 만진당과 독재자 문재앙은 초ㅣ고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4.25 03:03
코로나 곰팡이백신이나 처벌해라
thumb-up
1
thumb-down
1
뉴스1
8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1:04
이게 나라냐?
thumb-up
8
thumb-down
2
best 2
2026.4.25 01:04
지금정권에서 먹힐까? 계란으로바위치기지.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4.25 01:37
어쩌다 대한민국이 저런 범죄자놈들이 막무가내로 소송을 걸 수 있는 시절을 맞았을까?? 인권??? 저 범죄자놈들은 피해자 인권을 지켜가며 범죄를 저질렀대?? 근데, 왜? 대한민국 법은 범죄자 인권을 지켜줘야만 되는걸까?? 국민 세금으로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범죄자들에게 인권은 이것만으로도 분에 넘치는 것 아닌가?? 범죄자 인권 타령좀 그만하고!!! 범죄자들에게 법의 무서움을 알려줬으면 좋겠다!!! 흉악범, 내란범들 사형시키고, 그 사실을 깜빵에서 호위호식하는 범죄자들한테 알려줘서 법의 무서움을 느끼게 해주길 법에 바래본다!!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1:40
한국판사들 판결은 개판이야 믿는국민없어 또 실력도 없고 한국AI판사가 훨씬공정해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4.25 01:48
해당 재소자들 청정한 무인도로 보내서 알아서들 살게 해라. 호이가 계속 되면 둘리인 줄 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25 01:47
범죄자 나부랭이들이 말이 많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