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두순, '무단외출·전자발찌 훼손' 혐의로 2심도 징역 2년 구형...법정서 '치매' 주장하며 횡설수설
뉴스보이
2026.04.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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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09:4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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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동종 전력과 재범 위험성을 이유로 1심과 같은 형을 구형했습니다.
조두순은 쓰레기를 버리려 무단 외출했고, 1심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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