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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프로필에 '동료 사진 합성'…구청 공무원, 딥페이크 성범죄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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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5. 10:44

카톡 프로필에 '동료 사진 합성'…구청 공무원, 딥페이크 성범죄 기소

간단 요약

가해 공무원은 AI로 부하 여직원과 연인처럼 보이는 가짜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검찰은 사진이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유발한다고 판단하여 기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하 여직원과 연인인 것처럼 허위 사진을 만들어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23일 서울 소재 지방직 공무원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영상물편집·반포 등)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쯤 부하 여직원 B씨와 연인관계인 것처럼 가짜 사진을 만들어 카카오톡 프로필에 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피해자 진술과 관련 법리를 검토한 결과, 누구나 자신의 의사에 반해 성적 대상화가 되지 않을 자유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허위 사진 속 피해자의 신체 노출 정도와 연출된 상황, 피해자의 모습 등 전체적 맥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사진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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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6:24
요즘 제정신 아닌것들이 너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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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1:29
남자는 머리카락이 백발인 걸 보니 초로의 나이인 것 같은데 저렇게 사진을 조작해서 카톡 프로필에 올려놓고 스스로 재미와 희열을 느꼈다면 여자가 받을 정신적 고통과 수치심에 상응해 벌을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공직사회 간부인데다 가족들도 보고 전 직원이 보고 수근거릴텐데 그게 그렇게 재미 있었을까. 저렇게 생각이 깃털처럼 가벼운 자가 대민 봉사를 어찌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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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2:00
나도 토나오겠는데, 피해자는 오죽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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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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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5:53
경찰은 성범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지만, 검찰은 이를 딥페이크 성범죄로 판단해 기소했다. 검찰 없애면 가방끈 짧은 경찰들이 저런 피해자들을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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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1:20
노출 정도가 높지 않아서 성적 행위로 보기 어렵대…경찰 클래스 실화냐?ㅋㅋㅋㅋㅋ니들 와이프나 딸이 저런일 당해도 이정도는 괜찮다고 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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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19:26
1찍들...하는짓이 딱 개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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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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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3:19
네 권력이 부족한 탓이다. 민주당 대표에 대선후보 정도 되면 사진에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 취급할 수 있고 아예 그 사람이 영원히 사라지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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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55
그러니까 할려면 이재명이 처럼 확실히 했어야지....인생 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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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29
이재명 지지자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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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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