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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프사 누르다 식겁"…카톡, 인스타 닮은 업데이트에 '발칵', 누가 봤는지 뜨나? 설왕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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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5. 10:49

"전여친 프사 누르다 식겁"…카톡, 인스타 닮은 업데이트에 '발칵', 누가 봤는지 뜨나? 설왕설래

간단 요약

업데이트 프로필은 인스타 스토리처럼 연속 재생됩니다.

프로필 조회 기록은 상대방에게 노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이 최근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을 개편하면서 이용자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친구탭 상단에 빨간 점으로 표시되는 업데이트 프로필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유사한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개편된 프로필은 친구의 프로필을 클릭하면 카드 형태로 게시물이 연속 재생되며, 확인하지 않은 다른 친구의 업데이트까지 이어집니다. 이에 이용자들은 프로필 조회 기록이 남을까 봐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업데이트 프로필을 클릭한 친구 내역은 상대방에게 별도로 노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지난해 9월에도 친구탭에 피드형 사용자환경을 도입했다가 이용자 반발로 기존 설정을 복구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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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0:35
진짜 왜이렇게 인스타 따라하려고 안달이 낫냐... 저번에 친구목록도 그렇게 욕처먹고 리셋하더니 또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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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0:42
SNS기능들이 부러우면 카톡과 논외인 앱을 만들던지? 어떻게 접목을 시켜도 지난번부터 사람들이 싫어하는 기능만 골라서 접목 시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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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0:43
대체 헐수있는 메신저 만들어주세요 저놈들 카톡만 아니면 순삭 폭망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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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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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1:48
카톡에 이름 저장되어 있다고 모두가 친구가 아니다.변경되고 업데이터된 프로필 전혀 궁금하지 않다. 다른사람 프로필 보는것 너무나 불편하고 보고 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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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1:29
중국 자본이 들어간 기업 카톡은 망하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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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21:47
망할 짓만 골라서 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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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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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1:53
진짜 왜이렇게 인스타 따라하려고 안달이 낫냐... 저번에 친구목록도 그렇게 욕처먹고 리셋하더니 또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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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04
그냥 그대로 두라고!!!!! 자꾸 이상한 거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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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01
친구 생일 안뜨게하는거 다시 업데이트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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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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