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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속 이라크 바스라에 유조선 2척째 진입…원유 수출 '숨통' 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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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5. 10:42

호르무즈 봉쇄 속 이라크 바스라에 유조선 2척째 진입…원유 수출 '숨통' 트이나

간단 요약

코모로 선적 유조선이 이라크 바스라에서 원유 200만 배럴을 선적할 예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해협 통과 선박이 3% 수준으로 급감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이라크 남부 연안 바스라 석유 터미널에 개전 이래 두 번째 유조선이 입항했습니다. 코모로 선적초대형 유조선 헬가 호가 현지 시각 24일 바스라 터미널에 들어와 이라크산 원유 200만 배럴선적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달 17일에는 몰타 선적인 아기오스 파누리오스 1세 호가 입항하여 이라크산 원유 200만 배럴을 실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창립 회원국인 이라크는 정부 예산의 약 90%를 원유 수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라크는 평상시 원유 수출 물량 대부분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보냈으나, 중동 사태 발발을 계기로 대체 경로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튀르키예 제이한 항구를 통한 원유 수출을 재개했으며, 이달 초에는 시리아를 통과하는 육로로 유조 트럭을 통한 원유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 사이의 불안정한 휴전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안전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높습니다. 이달 22일 이란이 고속정을 동원해 컨테이너선 2척을 나포하면서 해운 및 석유업계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진 상태입니다. 최근 24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5척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쟁 이전 하루 평균 통과 선박 수인 140척과 비교하면 3% 수준에 그치는 수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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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40
이란 관련선박은 막아야죠 지들은 통행하고 다른배만 막는다는건 해적들이나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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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24
가득 싣고 나오면...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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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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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1:45
그걍. 모든 나라들이 이란하고~ 절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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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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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5 02:46
이라크는 적어도 시리아나 튀르키예,요르단과 무역해서라도 버틸 수 있기라도 하지, 바다가 걸프만 밖에 없는 쿠웨이트나 카타르,바레인은 걍 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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