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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폐업·축산용품 공장서 불 잇따라 발생…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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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5. 11:25

경북 영천 폐업·축산용품 공장서 불 잇따라 발생…인명피해 없어

간단 요약

오전 5시 폐업 공장 화재는 폐알루미늄 분말 적재 창고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진압되었습니다.

오전 7시 축산용품 공장 화재는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영천 지역에서 25일 공장 화재 2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두 화재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분께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 한 폐업 공장 내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폐알루미늄 분말 적재 창고가 불에 탔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하여 오전 9시 51분께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어서 오전 7시 23분께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 한 축산용품 생산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는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현재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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