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장동혁

#국민의힘

#개빈 왁스

#미국 국무부

#차관보

장동혁 "분명 차관보급 이상"…'방미 면담' 직급 논란에 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logo

뉴스보이

2026.04.25. 15:52

장동혁 "분명 차관보급 이상"…'방미 면담' 직급 논란에 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간단 요약

국힘은 차관보 권한대행 직함으로 만나 차관보급으로 표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 만난 인사는 개빈 왁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미국 방문 중 만난 국무부 인사의 직함 논란과 관련하여,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25일 재차 반박했습니다. 장동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십은 2명이라고 언급하며, 직함을 가지고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려 할수록 국민들은 외교 성과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측은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을 알렸으나, 이후 개빈 왁스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으로 밝혀지며 직함 부풀리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무부 방문 1일 차에 만난 인물은 차관보 권한대행 직함으로 회의에 참석함에 따라 차관보급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성훈 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방미 과정에서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71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8:10
진짜로 민주당은 동혁이한테 특별성과급 두둑히 줘야 한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4.25 06:03
잘못 알린 게 아니라. 알릴 수가 없어서 거짓말한 거임. 무능한데 정직하지도 못하니 내려오는 게 답이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4.25 08:08
장관도 아니고 차관도 아니고 차관보도 아니고 차관보 비서실장 ㅋㅋㅋ 장동혁 화이팅! 지선때까지 버텨~~
thumb-up
9
thumb-down
0
뉴스1
53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혁이는 비장한 표정으로 인터뷰하고 영어연설하고 그러던데..겨우 만나달라고 사정해서 만난 녀석이 차관비서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대단한 국짐것들이고 이런것들 지지하는 2찍들도 참~대단하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4.25 04:30
미국 가서 4급 공무원 만나 한국과 미 정부 사이 이간질 하며 매국노질 한 장동혁 패거리가 진정 윤석열이 말한 반국가세력이다. 구속해야 한다.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4.25 03:40
사과가아니고사퇴를해라....당지지율장동혁때문에바닥이다....혹시장동혁이더블어주물러당간첩이야
thumb-up
6
thumb-down
0
머니투데이
44개의 댓글
best 1
2026.4.25 08:10
장동혁 이 놈은 무 식 한건지 무 모한건지 아니면 멍. 청한건지 진짜 답이 없는 인간이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당 대표ᆢ. 차관보 비서만나려고 쏟아부은 세금이 얼마냐 ?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4.25 05:31
법꾸라지정치인놈들은타협도없고양보도없고양심도없냐왜이렇게뻔뻔허냐당장사퇴해라장똥혁솔직하게잘놀다왔다고해라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4.25 07:38
국민의힘 장대표는 미국출국 하기전에 미국면담자들 확실한 검증 약속도없이 출국햤다는게 밝혀진거다 미국을 가지말았어야지 그렇게 가볍게 행동한다는게 철없는 어린아이 같다
thumb-up
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