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1위

#삼성전자

#갤럭시

#산호초

#오션 모드

삼성전자, 갤럭시 카메라 '오션 모드'로 멸종위기 산호초 2만개 살려 국제 어워드 잇단 수상

logo

뉴스보이

2026.04.26. 10:23

삼성전자, 갤럭시 카메라 '오션 모드'로 멸종위기 산호초 2만개 살려 국제 어워드 잇단 수상

간단 요약

갤럭시 카메라 '오션 모드'로 산호초 본연의 색상을 구현하고, 고화질 이미지 대량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80개 이상 3D 산호초 모델 구축으로 2만 개 넘는 산호 복원에 기여했으며, 국제 어워드 2관왕을 수상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산호초 보호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로 주요 국제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6 헤일로 어워드 지속가능성·환경보전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프로젝트 다큐멘터리도 제23회 국제 해양 영화제에서 해안 및 도서 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스크립스 해양연구소, 비영리단체 시트리와 협력하여 산호초 복원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AI폰으로 촬영된 산호초 이미지는 연구소로 전달되어 3D 산호초 모델 제작과 연구에 활용됩니다. 특히 갤럭시 카메라의 '오션 모드'는 수중 촬영 시 과도한 파란색 톤을 줄여 산호초 본연의 색상을 구현하며, 모션 블러를 최소화하고 대량의 고화질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현재까지 갤럭시 기기를 통해 80개 이상의 3D 산호초 모델이 구축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2만 개 이상의 산호가 복원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2년부터 200톤 이상의 폐어망을 수거 및 재활용하여 갤럭시 제품에 적용하는 등 해양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