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동훈

#박민식

#부산 북갑

#구포초등학교

'1초 악수, 긴장감 팽팽' 한동훈·박민식 부산 북갑 보선 경쟁 첫 조우

logo

뉴스보이

2026.04.26. 11:43

'1초 악수, 긴장감 팽팽' 한동훈·박민식 부산 북갑 보선 경쟁 첫 조우

간단 요약

두 사람은 구포초 총동창회 체육행사에서 만났습니다.

박민식은 축사했으나, 한동훈은 축사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행사에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구포초 졸업생인 박민식은 국민의힘 상징색인 빨간 점퍼를 입고 참석했으며, 한동훈은 흰색 셔츠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마주쳐 잠시 악수를 나누었으나, 행사 내내 대화 없이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박민식은 축사에서 구포초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북구의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동훈은 동문이 아니라는 이유로 축사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한동훈은 행사 전 기자들에게 북구 발전을 약속하는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의원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불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2:43
박민식 "아니 제가 원래 분당에 오래 살아서 뭐 아시다시피 부산에서는 당선도 되고 또 낙선도 돼서 여러 가지 아픔도 있었고 해서 분당으로 옮겼습니다." | 23년 7월 "이미 4번이나 출마한데다가 지역구를 옮긴 상황에서 다시 북강서갑에 출마하는 것은 지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 진행자) 끝으로 아까도 잠시 얘기를 했습니다만, 부산의 유권자들 같은 경우, 지역구를 떠나는 박 의원님에 대해서 좀 서운하다라는 감정을 표출했다고 했는데, 이제 정치는 분당 갑에서 하시는 거죠? ◆ 박민식> 그렇습니다. 이제는 한길입니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4.26 02:44
한동훈님 화이팅 입니다 단체사진 좋아욤 ㅎㅎ 박민식은 덩그러니 서있네 ㅉㅉ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4.26 02:49
어디서나 물의 일으키는 윤어게인 쯧쯧 남의 동문 체육대회가서 엄한 한동훈에게 시비거네 !
thumb-up
8
thumb-down
0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2:45
떠날때는 언제고 약속어기는정치인은 필요없습니다 한동훈의 정치여정 응원합니다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4.26 02:38
누가 되는게 진짜 도움이 될까 한동훈이 북구에 이사와서 출마하니까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거지 한동훈이 없었으면 북구갑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 답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4.26 02:35
북구갑 한동훈 화이팅, 결국 잘 될 것 입니다.
thumb-up
10
thumb-down
1
중앙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4:03
한동훈 빠이팅!!
thumb-up
23
thumb-down
2
best 2
2026.4.26 03:59
박민식은 도저히 못봐 주겠다..... 철새도 울고 갈 정도로 본다. 부산시민이라면 박민식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다. 돌아다니다가 귀싸대기 맞지 않는다면 그나마 다행일 정도로 본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4.26 04:11
한동훈 2승 추가 (박민식에게 시민반응 판정승, 하정우에 기권승)
thumb-up
1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