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애인 고용

#부담금

#강훈식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보다 부담금이 싸다?…월 2만원 차이에 '미고용 유인' 구조

logo

뉴스보이

2026.04.26. 11:40

장애인 고용보다 부담금이 싸다?…월 2만원 차이에 '미고용 유인' 구조

간단 요약

작년 월 2만1천원의 미미한 비용 차이가 확인되었습니다.

10년 연속 미이행 기업도 있으며,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이 장애인을 고용할 때 드는 월평균 추가 비용과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을 때 내는 법적 부담금의 차이가 2만1천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고용노동부와 관련 기관 연구에 따르면, 작년 사업장에서 장애인 1명 고용에 따른 월평균 추가 비용은 123만7천원입니다. 이는 법적 부담금인 125만8천원보다 2만1천원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미미한 비용 차이로 인해 기업들은 복잡한 고용 절차 대신 부담금 납부를 선택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실제로 작년 12월 공표된 장애인 고용 저조 사업체 319곳 중 51곳은 10년 연속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20일 고질적인 반복 미이행 사업장에 부담금을 가중하거나 미이행 비율에 따라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실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의무고용제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