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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해킹' 42만 명 계좌 잔고·땅문서까지 털렸다…민감 정보 유출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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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6. 12:47

'듀오 해킹' 42만 명 계좌 잔고·땅문서까지 털렸다…민감 정보 유출 '일파만파'

간단 요약

듀오는 계좌 잔고와 땅문서 등 민감한 자산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지난해 2월 3일 인지했습니다.

KISA 지침 미준수, 취약한 암호 체계가 해킹의 주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해킹 사고로 회원들의 계좌 잔고와 부동산 보유 내역 등 민감한 자산 정보까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약 42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듀오는 지난해 2월 3일 피해를 인지하고 정부에 신고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침해사고 신고서에 따르면, 해킹은 지난해 1월 28일 발생했습니다. 해커는 회원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이 있는 PC에 원격 접속하여 정보를 빼냈습니다. 해킹의 주요 원인으로는 취약한 암호 체계가 지목됩니다. 듀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권장한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듀오는 보관 기간 5년이 지났거나 서비스를 탈퇴한 회원의 정보도 파기하지 않고 보관해왔습니다. 최민희 위원장은 민감 정보를 수집하는 기업이 정부 지침을 어긴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며, 별도의 보안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듀오에 과징금 11억 9700만 원과 과태료 132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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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4:17
평생백수 요도세자 보유잔고와 거주부동산은 반드시 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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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4:06
쿠팡과 꼭 같이 다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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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4:08
쿠팡은 나쁜 유출이고. 듀오는 착한 유출이라서. 정부에서 머라 안할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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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5:44
쿠팡 억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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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6:09
개인정보 유출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쉬쉬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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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6:00
벌써 피해자 소송카페 생겼더라구요 이번 개인정보 유출은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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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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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5:26
2차 피해 없으면 처벌 안되나 보네요 그러니 2차피해 없다고 하지. 법을 이따위로 만든 국회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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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5:10
정보로 먹고 사는 회사가 보안에는 투자를 안한다? 이게 무슨 황당한 상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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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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