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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 논란…법 규제 사각지대에 학부모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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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6. 22:02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 논란…법 규제 사각지대에 학부모들 '분통'

간단 요약

초등학교 앞 '사이버 룸살롱'은 선정적 방송으로 후원금을 받는 엑셀 방송 스튜디오입니다.

현행법상 교육환경 보호구역 제한 업종이 아니어서 제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언북초등학교 정문에서 불과 100m 떨어진 곳에 지난해 3월부터 '엑셀 방송' 전문 스튜디오가 운영 중입니다. 엑셀 방송은 선정적인 춤과 자극적 행동을 통해 후원금을 받는 콘텐츠로, 국세청은 이를 '사이버 룸살롱'으로 규정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스튜디오의 선정적인 옷차림과 BJ들의 흡연 등으로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다고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과 강남구는 현행법상 해당 스튜디오가 '교육환경 보호구역' 제한 업종이나 '청소년 유해업소'에 해당하지 않아 실질적인 제재 조치를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관계 당국은 스튜디오 측에 건물 밖 흡연 자제와 외출 복장에 주의를 요청하는 데 그쳤습니다. 단국대학교 심리학과 임명호 교수는 법적 규제가 문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초등학생에게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93개의 댓글
best 1
2026.4.26 05:33
유해 컨텐츠로 지정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외 플랫폼에 버젓이 등장하고 게다가 초등학교 근처라니... 옳고 그름을 판별하기 어려운 저학년들에게 안좋은 영향이 갈까 우려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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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5:44
조치를 할 수 없다는 기관들 측의 소극적인 자세들이 저런 업종을 키우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미성년자 때 저런걸 보는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돈벌이의 수단으로 인지하고 나아가 소비할 수 있는 성인이 될 가능성을 심어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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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5:36
저런 법망을 피해가는 변종 신흥 유해업종은 법을바꿔서라도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곳도아니고 적어도 자라나는 유치원 초등학생들은 사회적으로 지켜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저출산국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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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헤럴드경제
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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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50
세상에 저런 한심한 것들이 초등학교 앞. 구청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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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2:07
여성부 지원금 타먹으려고 세워둔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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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3:03
찢주당에서 쟤들 돈쥰다니 열심히 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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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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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09
세상 참 좋아졌지 ㅋㅋㅋ 술따르고 몸팔아야될 애들이 사이버룸에서 저러고 있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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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32
사이버 룸살롱이 초등학교 부근에 있다니..말도 안돼요.왜 초등학교 부근 제한 업종이 아닌가요? 초등학생 4-6학년이면 호기심에 알거 다 알아요.이런 나쁜 악법을 개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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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1:06
법적인 근거 좀 만들어라 이 세금 도둑 국🐕의원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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