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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세무조사 대상" 잘못 선정해 54억원 세금 폭탄… 감사원 "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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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2:49

국세청, "세무조사 대상" 잘못 선정해 54억원 세금 폭탄… 감사원 "조치 요구"

간단 요약

국세청의 법인 성실도 평가 오류지침 미준수로 112곳이 54억 원을 부당 추징당했습니다.

감사원은 세무조사 선정 업무 재정비관련 직원 경고를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의 잘못된 세무조사 대상 선정으로 기업 43곳과 개인사업자 69명이 총 54억여 원의 세금을 부당하게 추징당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세청 주요 업무를 감사한 결과, 국세청법인 성실도 평가 시 수천 개 법인의 기본 점수를 누락하여 0점 처리했습니다. 이로 인해 불성실 신고 혐의가 없는 120개 법인이 부당하게 세무조사 대상에 선정되었고, 그중 43곳이 37억여 원을 추징당했습니다. 개인사업자 세무조사 대상 선정 과정에서도 지방청 7곳 중 3곳이 국세청 지침을 따르지 않고 임의로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그 결과 70명이 부당하게 세무조사 대상이 되었고, 이 중 69명이 총 17억여 원을 추징당했습니다. 또한 광주, 대전, 중부지방국세청은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개인사업자 5명을 동명이인 혼동 등의 이유로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감사원국세청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업무를 재정비하고 관련 직원에게 경고 조치를 하도록 통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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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4:26
저따위로 일하면 회사에서는 1개월내에 짤립니다. 대한 공무원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습니다. 중대처벌, 노란봉투로 부터 자유로운 공무원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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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4:30
기가 막힘. 저 잘못된 행정으로 털리고 세금낸 법인과 개인의 억울함은 누가 책임질건데? 담당 공무원 문책?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 아마 돈 잘 뜯어 냈다고 특진 시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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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12
공인회계사입니다. 문재인 이재명은 재벌과 기업 욕하지만 실제 세금은 중산층 국민으로부터 다받고 세무조사도 중서민층만 잡습니다. 1. 재벌은 지주사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대해서만 상속세 냅니다. 3조짜리 농심의 경우 농심홀딩스 시총 3천억중 지분 1600억에 대해 60%내죠. 반면 동네 이장 김씨 100억짜리 건물은 50% 50억 과세합니다. 강남 김씨 아파트 100억짜리도 50% 50억과세합니다. 서민은 전체자산 재벌은 핵심 지주 순환 정점 지배 보유지분! 민주당이 지주제 만든건 민주당은 재벌편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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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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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47
국세청이 원래 그런 곳입니다. 돈 주면 세무조사에서 빼주고 돈 안주면 없는 세무조사도 하고 그러는 곳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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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58
이재명이 말 안했으면 서로 해처먹고 봐주고 뒷돈 받고 그랬겠지? 그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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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40
윤석열 정부는 진짜 최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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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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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19
미국 국세청이면 이미 다 털었다 미국만큼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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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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