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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순천대 통합 제자리…"순천대, 의대 신설 발목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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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3:52

목포대-순천대 통합 제자리…"순천대, 의대 신설 발목 잡나"

간단 요약

순천대가 정부 확약과 예산 보장 선행을 요구, 목포대는 통합 논의 중단 선언으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목포대는 순천대 요구가 현실적으로 어려워 전남 의대 신설이 무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협력해 온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최근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지역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송하철 총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국립순천대가 제시한 '정부 확약과 예산 보장 선행'이라는 새로운 전제조건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양 대학 간 사전 협의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대학 통합 논의를 사실상 중단하겠다는 선언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목포대는 정부의 행정절차를 고려할 때 순천대의 요구가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이며, 이는 전남 의대 신설 일정을 지연시키고 무산 가능성까지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언급하며 지금은 논의 중단이 아니라 예비인증 등 후속 절차를 위한 합리적 모델을 마련해 정부와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립목포대는 전남 의대 신설을 올해 안에 확정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이 5월까지라고 밝히며, 이 시기를 놓치면 향후 일정과 절차를 장담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순천대와 조속히 심도 있는 상호 협의를 재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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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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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49
전남에 의대가 없다고 주장하여 의대를 만들었으나 지금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한다는데... 뭔가 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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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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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4:59
목포대에서 30년전부터 목포대의대를 추진해왔다 순천 저 이기적인지역에서 인터셉터해서 정원 100프로 다 가져가겠다? 전라도내에서도 정이안가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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