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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컨소시엄, 신대방역세권 5817억 규모 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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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3:52

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컨소시엄, 신대방역세권 5817억 규모 정비사업 수주

간단 요약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600-14 일원에 158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습니다.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에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총 1586가구를 건립하며, 공사비는 5817억원 규모입니다. 이는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입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4월 25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컨소시엄시공사로 확정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지하 7층 지상 29층, 11개 동 규모의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를 조성합니다. 컨소시엄은 최초 계획된 설계를 개선해 61가구를 추가하여 분담금을 최소화했습니다. 효율성을 높인 대안설계와 상품성을 높인 특화설계 제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단지는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의 더블역세권에 위치합니다. 이 단지는 중정과 테마공원을 갖춘 리조트형 주거공간으로 조성되며, 전체 세대의 95%를 남향으로 배치합니다. 또한, 29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보라매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입주민 휴게공간이 마련됩니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컨소시엄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서울 서남권 핵심 거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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