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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동해 망상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해들·설향찰'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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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4:22

강릉 주문진·동해 망상서 올해 첫 모내기 실시…'해들·설향찰' 심어

간단 요약

강릉과 동해에서 4월 27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습니다.

강릉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동해시는 수평선 햅쌀 단지를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강릉시와 동해시가 4월 27일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알렸습니다. 강릉시는 주문진읍 장덕리 일원에서, 동해시는 망상동 일원에서 각각 모내기를 진행했습니다. 강릉시에서는 밥맛이 뛰어난 해들과 찰기가 풍부한 설향찰 두 품종을 심었습니다. 시는 우량 종자 보급과 병해충 예찰 강화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김경숙 시 기술보급과장은 지역 쌀 농업이 활기차게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는 모내기 적기인 5월 1일부터 25일 사이에 삼광, 해들, 성산이, 고향찰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합니다. 시는 망상동 일대 약 9ha 규모에 수평선 햅쌀 단지를 조성하여 추석 전 약 45t의 햅쌀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동해시는 약 40ha 규모의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통해 생산된 쌀을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교급식용으로 연중 공급합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첫 모내기가 수평선 햅쌀 브랜드와 친환경 학교급식용 쌀 생산의 출발점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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