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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곳만 팔린다"…"강남보다 한강벨트" 양천구 5.4건 팔릴 때 서초구 0.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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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4:09

"팔리는 곳만 팔린다"…"강남보다 한강벨트" 양천구 5.4건 팔릴 때 서초구 0.7건

간단 요약

한강벨트 7개 구 매물 흡수율은 강남 핵심 4구보다 2.2배 높아 양극화가 심화했습니다.

양천구는 54.4%로 최고, 서초구는 7.3%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격차가 뚜렷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매물 소화 속도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강벨트 지역은 매물이 빠르게 소화되는 반면, 강남권은 매물 적체가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27일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이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한강벨트 7개 구의 매물 흡수율은 36.9%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핵심 4구의 흡수율 16.6%보다 2.2배 높은 수치입니다. 자치구별로는 양천구가 54.4%로 가장 높은 흡수율을 보였으며, 새 매물 10건 중 5.4건이 같은 달에 거래되었습니다. 반면 서초구는 7.3%로 분석 대상 11개 구 중 최하위를 기록하며 2월 7.5%보다 흡수율이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가격대와 규제 구조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강벨트 구축 아파트중위 가격 10억~13억원대로 대출 규제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는 실수요층이 매물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반면 강남권 중대형 아파트는 금융 규제실거주 의무가 거래를 가로막는 구조입니다. 양 전문위원은 양도세 중과 유예 등으로 공급 물량은 늘었지만 대출 및 실거주 규제가 수요를 억누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5월 9일 이후 정부의 보유세 개편이나 추가 규제 시그널 여부에 따라 다주택자들의 매물 소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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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19
이재명 { 탄 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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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15
비싸니까...안팔리는거지...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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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22
꼭 붙들고 있어라..,규제를 하면 할수록 귀해지고 따따블 된다….우린 이 게임을 2번이나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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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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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45
그러니까 강남3구 억지로 잡아내려다 결국 상대적으로 구입 가능한 지역의 아파트값만 올려놓은거잖아요! 10억짜리가 15억이 되었습니다. 이게 부동산투기를 잡겠다는 취지가 맞습니까? 모든 이가 다 강남 살겠다는 것도 아니고 살고 싶다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자기 형편대로 살 수 있게 말도 안되는 대출규제 강제하지 말고 능력껏 갚으며 살게 해주라고요. 은행이 바보가 아닌 이상 상환능력 없는 자들에게 돈을 빌려주겠습니까? 극좌는 다 제멋대로에 양심도 지능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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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52
강남 잡으려다 서민 아파트 2배 올리는 실력. 그리고 국민 탓 선동질로 세금폭탄 협박중. 앉아 입만 나불대지말고 머리 나쁨 몸으로 집이나 지어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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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4:06
좌파정권들은 집값 안정 개소리 하지말아라 결국엔 세금뜯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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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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