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중앙도서관

#잡지

#김환기

#백석

#한국잡지협회

국립중앙도서관, "130년 전 '힙스터'들의 아카이브"…한국 최초 잡지 등 희귀 80종 특별전

logo

뉴스보이

2026.04.27. 15:22

국립중앙도서관, "130년 전 '힙스터'들의 아카이브"…한국 최초 잡지 등 희귀 80종 특별전

간단 요약

이번 특별전은 4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본관에서 진행됩니다.

김환기, 백석 등 근대 거장들의 흔적과 AI/AR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잡지협회가 공동으로 'Modern Magazine 조선의 힙스터 아카이브' 특별전을 4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전시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잡지인 '대조선독립협회회보' 발행 1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전시에는 근대잡지 8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이며, 한국 근대미술 거장 김환기가 직접 표지화와 삽화를 그린 문예지 '삼사문학', 백석 시인의 대표작이 실린 잡지 '여성' 등이 포함됩니다. 잡지가 새로운 사상과 문화를 전파하는 핵심 통로였음을 조명합니다. 전시는 초창기 독립을 위한 잡지부터 낭만적인 문학 작품이 실린 동인지, 대중적인 재미를 추구했던 후기 잡지까지 시대별 변화상을 상세히 다룹니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잡지 표지 제작 체험과 증강현실(AR) 근대잡지 퀴즈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김희섭 국립중앙도서관장은 과거의 잡지가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기록한 소중한 매체였다고 밝혔습니다. 백동민 한국잡지협회장은 잡지는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취향과 감수성, 사상과 생활 양식을 담아낸 귀중한 기록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7:56
세계테마기행 중공판 벼룩시장 문화대혁명 당시에 잡지 몇개 있었네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