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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개별주택가격 1.68% 상승…풍남동 단독주택 19억6200만원으로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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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5:24

전주 개별주택가격 1.68% 상승…풍남동 단독주택 19억6200만원으로 '최고가'

간단 요약

전주 개별주택가격은 정부 표준주택가격 상승(1.13%) 영향을 받았습니다.

특히 덕진구 덕진동(4.35%)과 송천3동(4.15%)의 상승 폭이 높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주시 개별주택가격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평균 1.68% 상승했습니다. 특히 완산구 풍남동의 한 단독주택은 전년보다 5천만원 오른 19억6천200만원으로 책정되어 전주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가 결정·공시한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3만6천651호의 가격은 정부의 표준주택가격 상승(1.13%)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완산구가 1.39%, 덕진구가 2.02%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덕진구 덕진동(4.35%)과 송천3동(4.15%)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공시된 가격은 전주시 세정과, 동 주민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입니다. 최현창 시 기획조정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이 재산세와 취득세 등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므로 기간 내에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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