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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사건 현장서 시신 금목걸이 '슬쩍'한 검시관,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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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5:25

변사 사건 현장서 시신 금목걸이 '슬쩍'한 검시관, 벌금 1000만원

간단 요약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검시관 A시가 2천만원 상당의 30돈 금목걸이를 훔쳤습니다.

최초 출동 형사 사진에는 목걸이가 있었으나 과학수사대 사진에는 없어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변사 사건 현장에서 사망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관 A가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30대 검시관 A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A는 지난해 8월 20일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한 빌라에서 발견된 50대 B의 목에 걸려 있던 30돈짜리 금목걸이, 시가 2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공무원인 A는 변사 현장에서 수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최초 출동 형사가 촬영한 사진에는 목걸이가 있었으나, 이후 과학수사대가 촬영한 사진에는 목걸이가 없어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김 판사는 A가 국가공무원으로서 직업윤리를 위배한 점을 비난했습니다. 다만 A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피해품이 유족에게 반환되고 합의한 점을 고려했습니다. 재판부는 금고 이상의 형 확정 시 공무원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하여 다소 가혹하다고 여겨지는 점 등을 종합하여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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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53
이게 말이되냐 공무원이면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지 시신에서 금품을 훔친게 벌금이라고? 아 대한민국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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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52
스무돈이면 이천만원이 넘을건데.. 금고형 이상이면 퇴직사유라 과하다는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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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58
왜 금시세를 낮추는데? 벌금형으로 만들려고 ? 판사도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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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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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8:29
도둑놈이 계속 도둑질을 못할까봐 배려를 해 주는 참 훈훈한 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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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8:26
자비로우신 판사님 도대체 얼마나 더 자비로울 수 있는거야. 비리를 저지른 사람 직장 잃지 말라고 자비를 베푸셨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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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8:37
당연히 파면해야지......... 다음 시신물건은 누가 보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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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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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6:26
망자의 물건은 함부로 탐내면 안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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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12
예전에 아버지 돌아가실때도 장례식장에서 아버지 금목걸이가 사라졌었지. 한두번 경고했는데도 안돌려줘서 경찰에 신고한다하니 바로 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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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09
판사 판결이유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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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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