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사 사건 현장서 시신 금목걸이 '슬쩍'한 검시관, 벌금 1000만원
뉴스보이
2026.04.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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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5: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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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검시관 A가 시가 2천만원 상당의 30돈 금목걸이를 훔쳤습니다.
최초 출동 형사 사진에는 목걸이가 있었으나 과학수사대 사진에는 없어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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