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 콘텐츠

#CJ ENM

#현대퓨처넷

경콘진,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지원…대기업과 협업해 25개 기업 키운다

logo

뉴스보이

2026.04.27. 15:41

경콘진,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지원…대기업과 협업해 25개 기업 키운다

간단 요약

총 15억 8천만원 예산으로 아이디어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현대퓨처넷, CJ ENM 등 5개 대기업이 협력하여 중소기업과 공동 과제를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의 기술 기반 사업화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글로벌 시장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총 15억 8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제작 지원 부문은 12억 원 규모로, 총 15개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별로 2000만원에서 최대 1억 4000만원의 자금을 지급합니다. 특히 대기업 협업형에는 현대퓨처넷, 현대건설, CJ ENM, YG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리얼라이브 등 5개 정상급 파트너사가 참여하여 중소기업과 공동 과제를 수행합니다. 유통 지원 부문은 3억 8000만원 규모로, 총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당 3800만원의 자금과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최종 선정된 총 25개 기업에는 프로젝트 수행 기간 동안 네트워킹, 해외 진출 지원 및 투자 연계 등 전방위적인 후속 프로그램이 공통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기술력과 유통 전략이 결합된 전 주기적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들이 대기업과의 협업 및 체계적인 유통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기술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