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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의사 지도' 발목…의료계 "면허체계 충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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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6:02

의료기사 '의사 지도' 발목…의료계 "면허체계 충돌" 반발

간단 요약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를 '처방·의뢰'까지 확대하는 법안을 두고 입장 차이가 큽니다.

의료계는 환자 안전 우려를, 의료기사계는 초고령사회 민생 법안임을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두고 의료계와 의료기사계 간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안은 의료기사의 업무 수행 기준을 기존 '의사 지도'에서 '지도 또는 처방·의뢰'로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의원 34명이 공동 발의한 이 개정안은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서 방문 재활이나 이동형 검사 등 병원 밖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장애계와 노인계 등 수요자 단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법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의사의 실시간 지도가 배제된 의료행위는 환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처방전만으로 의료기관 외부에서 이뤄지는 행위는 의료사각지대를 초래하고, 의료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의료기사계는 의료계의 반발을 기득권 수호를 위한 집단 이기주의로 비판하며, 초고령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민생 법안으로서 돌봄통합지원법의 성공을 위해 의료기사가 지역사회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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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55
대부분의 나라는 의사가 처방내고 그 처방전 가지고 치료 받으러 간다. 국민 건강 핑계대지 말고 법 개정 허용해라. 그리고 국회위원님들 국민을 생각하셔야죠. 왜 의사의 이익만 대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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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5:10
허리때문에 물리치료 십수번 받으면서 의사가 물리치료하는데 와서 뭐라고 지도하는거 단 한번도 듣도보도 못했다. 죄다 물리치료사가 어디 아프세요? 묻고 여기 여기요? 확인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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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14
의료계 반발한다면 국민들에게는 좋은 정책이다. 피부과에서 미용시술하는것도 오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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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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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3:50
이미 대부분의 나라에서 의사가 처방하면 그 처방전을 가지고 치료를 받으러 가는데 왜 유독 우리나라만 이렇게 안되는거죠? 진짜 기득권세력 대단하다. 국민만 바라보는 줄 알았던 민주당에게도 도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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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8:05
얼마전까지 파업으로 얼마나 죽었는지 알고있냐? 죽어도 내 책임 아니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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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4:09
김미애현수막사진 본얼굴과 너무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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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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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25
의료기사와 주사이모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도 안됨 ...... 기자는 제정신으로 이런 기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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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53
지금은 왜 주사이모가 있냐 ㅋ그거 방지할라고 개정하는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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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7:26
의료기사법 현실에 맞게 진작 고쳤어야 합니다. 의사는 환자 수술하는데 두고 나가서는 식물인간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나 생기지 않도록 본업에나 주의하며 신경쓰세요. 엄연히 의료기사도 4년동안 정말 어렵게 공부해서 취득한 면허 입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은근히 의료기사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타 업종 잘 될까봐 안달 나서 나대지 마시고 본업에나 충실 하세요. 자기들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환자의 건강 운운하는게 우습고 가찮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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