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해양수산 R&D 연구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해양수산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연구, 현장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유관기관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여 연구협력 플랫폼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기조 강연 '바다를 읽는 AI, 현장을 바꾸는 실행력'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구 성과가 발표됩니다.
AI 기반 꽃게 어획량 예측 기술, 미래를 향한 K-GIM 등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 성과 4건과 블루카본 탄소순환 연구, 수산물 업사이클링 산업 전략 등 유관기관 및 지자체의 연구 성과 4건이 소개됩니다. 또한 우수논문 포스터 15편과 수산물 가공품, 생분해 어구, 뱀장어 종 판별 진단키트 등 다양한 성과물도 전시됩니다.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공유대회가 해양수산 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한 통합형 연구 플랫폼의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형 해양수산 연구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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