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성호 법무장관 "수사·기소는 '동전의 양면'…공소청, 넘어온 기록만 보고 기소는 있을 수 없는 일"
뉴스보이
2026.04.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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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7: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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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장관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후에도 공소청의 보완 수사 기능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넘어온 기록만으로 기소는 불가하며, 다른 기관과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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