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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에 적극 부화뇌동"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前 법무장관 징역 20년 구형
뉴스보이
2026.04.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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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17: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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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회의를 소집하고 김건희 여사 수사팀 문의에 개입했습니다.
특검은 박 전 장관이 불법 계엄을 합법화하려 법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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