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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에 적극 부화뇌동"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前 법무장관 징역 2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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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7. 17:57

특검, "계엄에 적극 부화뇌동"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前 법무장관 징역 20년 구형

간단 요약

박성재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회의를 소집하고 김건희 여사 수사팀 문의에 개입했습니다.

특검은 박 전 장관이 불법 계엄을 합법화하려 법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내란 가담 및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으로 징역 20년을 구형받았습니다. 특별검사팀은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을,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하고,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및 교정시설 수용 공간 확보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2024년 5월 김건희 여사로부터 검찰의 '디올백 수수의혹' 전담수사팀 구성 관련 문의를 받고, 실무자에게 확인 및 보고를 지시한 혐의도 있습니다. 특검팀은 박 전 장관이 비상계엄 선포가 불법적 행위임을 인지하고도 합법의 외양을 갖춰 국민을 기망하기 위한 '법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완규 전 법제처장은 2024년 12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삼청동 안가 회동'에 대해 단순 친목 모임이었다고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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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9:20
내란 주요종사자 무기징역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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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9:47
법무부장관 자격으로 내란을 동조한 혐의는 그 누구보다 엄중하다.고로 사형에 처해야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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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9:31
사형이라고 사형!!! 이 거지같은 내란 반란 역사 반복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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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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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9:39
죄송한적 자체가 없다매? 장난하나 기억안나? 나게 해드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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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09:49
형량이 너무 적다. 내란죄는 반역죄로 최소 무기징역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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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0:01
여태 거짓말로 일관 하다가 구형 떨어지니까 불쌍한척..... 와 진짜 이런 인간은 무기징역 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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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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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0:09
박성제는 왜 구속이 안됐는지 난 지금도 궁금해. 예가 몸통중에 몸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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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0:23
판사는 특검의 구형대로 꼭 처하길, 증형하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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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7 10:29
역시 멋진신 이진관판사님 법관답습니다 이진관판사님응원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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