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

#소방관

"토치로 페인트 벗겨라"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관 2명 순직 시공업체 대표 구속

logo

뉴스보이

2026.04.27. 22:30

"토치로 페인트 벗겨라"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관 2명 순직 시공업체 대표 구속

간단 요약

대표는 불법체류 중국인 직원에게 토치로 페인트 제거를 지시한 뒤 현장을 떠났습니다.

토치 불꽃샌드위치 패널에 튀어 화재가 시작되었고, 진압 중이던 소방관 2명이 순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 화재를 유발한 시공업체 대표가 경찰에 구속되었습니다. 전남 완도경찰서는 27일 업무상실화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60대 시공업체 대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 25분경 완도군 군외면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안전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아 불을 낸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앞서 구속 송치된 중국 국적의 직원 B씨(34)에게 토치를 사용해 바닥 페인트를 제거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B씨가 에폭시 제거를 위해 사용한 토치의 불꽃이 샌드위치 패널 벽면으로 튀면서 화재가 시작되었습니다. A씨는 B씨가 국내 불법체류 중임을 알면서도 고용했으며, 작업 지시 후 현장을 벗어나 안전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화재 현장에서는 진압을 마친 소방대원 7명이 불길 재확산으로 내부 재진입 후 2명이 고립되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3:44
페인트는 가연성 인데... 토치로 페인트를 벗기라는 업체 대표... 그것은 몸에 기를 붓고 불속에 들어 가는는 것과 똑같아... 저런 무지랭 이가 대표 라니.. 준살인죄로 처벌 해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4.27 14:42
쿠팡때도 회사나 오너 잘못만 부각시키고.... 정작 정보빼돌린 중국직원은 중국도피!! 법적제재1도없고~~ 중국직원 대놓고 불나라고 토치로 막쏴댄건데.....구속해라!!! 또 풀어주면 대한민국 망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7 14:17
내말대로 처벌해라1)소방사들도 공무원이라도 산안법해당 노동자로.위험작업시는 그들의 문서싸인외에도 상황마다 경험.자신없으면 투입작업거부권을 주어야한다.소방감이 무조건명령하니 소방정. 소방사가 무데뽀로 투입하다 변당하였다.작업지휘관을 형사처벌 옷벗겨야한다.내부에 인화물질그득하고 유증기포화상태면 폭발이르는데 투입시킨것이다.2)20년전 홍제동화재때도 무조건투입으로 열화된 슬라브무너져 소방관7명죽였다3)에폭시 불량을 진공연마작업해야지 토치작업한 중국놈.시킨 사장을 중형에 처해라 보수하려다 에폭시고무.하도.중도.상도쌓아놓은것에 불똥튄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4:35
구속하면 뭐하나 집행유예로 풀려날것을.......ㅉㅉ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6:06 기준
1
7시간전
[속보]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전략공천
2
16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 …6,557.78
3
1일전
[속보] 이란 외무, 오만 방문후 파키스탄으로
4
1일전
[속보] 트럼프, 곧 백악관서 기자회견 예정…"내각 구성원 모두 무사"
5
1일전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