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토치로 페인트 벗겨라"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방관 2명 순직 시공업체 대표 구속
뉴스보이
2026.04.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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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2:3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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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불법체류 중국인 직원에게 토치로 페인트 제거를 지시한 뒤 현장을 떠났습니다.
토치 불꽃이 샌드위치 패널에 튀어 화재가 시작되었고, 진압 중이던 소방관 2명이 순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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