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PO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중복 상장

#LS그룹

공모주 시장 찬바람… IPO 반토막, 2분기도 찬바람 불 듯

logo

뉴스보이

2026.04.27. 20:41

공모주 시장 찬바람… IPO 반토막, 2분기도 찬바람 불 듯

간단 요약

올 1분기 신규 상장 기업이 11곳이며, 공모액은 57.2% 급감했습니다.

상장 심사 강화중복 상장 금지로 상장 철회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신규 상장 기업은 11곳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공모액 또한 57.2% 급감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상장 심사 기준을 높이고 있으며, 정부의 모회사와 자회사 동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 상장 금지' 기조도 IPO 건수 감소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S그룹의 에식스솔루션즈와 넷마블네오 등 여러 기업이 상장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또한, 오는 7월부터 코스닥 시장상장폐지 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이 신설되며, 매출액과 시가총액 등 상장 유지 기준도 단계적으로 상향됩니다. 한국거래소는 강화된 기준으로 올해 최대 220여 개 기업이 상장폐지 대상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실 기업을 빠르게 퇴출하여 증시 '밸류업'을 달성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7개의 댓글
best 1
2026.4.27 12:12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미국수준으로 다 뜯어고쳐야한다 이재명 정부 아주 잘하고 있ㄷㄱㆍ
thumb-up
62
thumb-down
28
best 2
2026.4.27 12:39
개미들의 피를 빠는 동전주는 과감히 퇴출 시켜라... 특히 동전주를 이용하여 작전주를 만들어 개미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껍데기 주식회사들을 과감히 퇴출 시켜라.
thumb-up
36
thumb-down
1
best 3
2026.4.27 12:23
지들 편할때는 선진국 oecd 기준 들먹이고 불리하면 쏙 빼면서 현실 애기하지 이게 통계 조작 이라는거자
thumb-up
15
thumb-down
3
블로터
3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6:14
누가보면 현대로보틱스 홍보팀에서 쓴 건줄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4.27 06:46
테슬라는 차도 만들고 로봇도 양산할 예정이다. 논리가 맞냐? 아직도 30년 전 논리를 가져와서는 한심하다. 기자가 그렇게 쉬운 직업이냐? 좀 변하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27 11:43
시가 총액 기준으로 중복성장이 미국의 330배입니다. 이런 상황에 중복상장을 봐주자고 하는 것은 뭐하자는 겁니까? 중국보다 후진적인 국내 주식시장.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27 00:07
일본은 중복상장 몇년전부터 시행 원칙적 핀셋 금지 시켜서 중복상장률 4%까지 내려왔다 이건 자본시장에서 당연한 논리다 소수 대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다수의 주주들이 피해보는 기형적인 재벌적 구조의 형태는 아시아 국가가 유일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6 22:58
짝짝짝~!~!~! 이건 정말 잘하는 일이다. 중복 상장! 주주를 병들게 하는 양아치 짓거리. 대표적인 기업 = 카카오톡!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6:11 기준
1
7시간전
[속보]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전략공천
2
16시간전
[속보]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 …6,557.78
3
1일전
[속보] 이란 외무, 오만 방문후 파키스탄으로
4
1일전
[속보] 트럼프, 곧 백악관서 기자회견 예정…"내각 구성원 모두 무사"
5
1일전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