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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모인 채널서 성적 모욕,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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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4:41

1만명 모인 채널서 성적 모욕, '박제방' 운영 10대 3명 검거… 2명 구속

간단 요약

이들은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 4곳에서 성착취물, 딥페이크 허위 영상 등을 유포했습니다.

범죄 수익 780만원과 골드바 압수, 불법 채널 4곳은 모두 강제 폐쇄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의 신상정보와 성착취물, 허위 게시글 등을 공개적으로 유포하며 타인을 괴롭히는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3명을 검거했으며, 이 중 2명은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4월까지 텔레그램에 4개의 비공개 채널을 운영하며 피해자의 신상정보와 허위 사실을 퍼뜨렸습니다. 특히 피해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이나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등을 함께 게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이들은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와 대포 유심 판매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광고비 명목의 금전을 수수했습니다. 4개 채널의 총참여자는 1만여 명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범죄로 벌어들인 현금 780만원과 1100만원 상당의 골드바 등을 압수하고,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해 기소 전 몰수보전을 신청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조하여 이들이 운영하던 4개 불법 채널을 모두 강제 폐쇄 조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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