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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미국은 지금 스태그플레이션…금리 인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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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05:02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미국은 지금 스태그플레이션…금리 인하 안돼"

간단 요약

달리오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와 멀어져 금리 인하는 실수라고 경고했습니다.

금리 인하 시 연준의 신뢰가 훼손될 수 있으며, 분산 투자를 위해 금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업자 레이 달리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달리오는 미 경제방송 CNBC에 출연하여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자에게 금리 인하는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 인플레이션 수치들이 연준의 목표치와 격차가 더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워시 후보자가 취임 후 금리를 인하한다면 개인뿐만 아니라 연준의 신뢰도 훼손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나라들의 통화정책을 보더라도 금리 인하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달리오는 최근 지정학적 위험에도 기업 실적 호조로 인해 주식시장의 반등은 타당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분산 투자를 위해 자산 포트폴리오의 5~15%를 금에 배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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