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방글라데시

#근로자폭행

#외국인 노동자

#고용노동청

"네 나라에 학교는 있냐" 인천 섬유공장 외국인 노동자 상습 폭행·폭언 정황, '근로자폭행' 혐의 적용

logo

뉴스보이

2026.04.28. 13:06

"네 나라에 학교는 있냐" 인천 섬유공장 외국인 노동자 상습 폭행·폭언 정황, '근로자폭행' 혐의 적용

간단 요약

인천 섬유공장 관리인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드러난 폭행에 고용노동청과 경찰이 조사 중이며, 법무부도 행정 처분을 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의 한 공장 관리인이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해당 관리인 A씨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폭행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입니다. 이 혐의는 일반 폭행보다 처벌이 무겁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에서 A씨는 피해자에게 고성을 지르며 여러 차례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폭행은 징역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형법상 폭행보다 형량이 높습니다. 인천북부지청은 해당 사업장에 대해 특별감독을 실시하며, A씨와 함께 근무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의 폭언 및 폭행 피해 여부도 확인 중입니다. 이와 별개로 인천 서부경찰서는 형법상 폭행 혐의로 A씨를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이민자 권익 보호 태스크포스도 현장 방문 조사를 마친 뒤 해당 사업장의 외국인 고용 및 초청 제한 등 행정 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5:57
징계나 짤라라 정 못하겠으면 왜 폭언 폭행 왜하는디ㅣㅣ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28 04:28
법대로 엄하게 처벌을 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요즘 얻어 맞으면서 일을 합니까? 외국인 근로자라고 깐보고 이렇게 폭력을 행사한 것 같은데 이런 놈들에겐 법의 매서움을 보여 줘야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4.28 04:17
왜떼리나고이새ㅇㅇ인간이하말종들분리수거해서소각시케라...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