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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농촌유학생 3천명으로 확대…지역 소멸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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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3:12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농촌유학생 3천명으로 확대…지역 소멸 막을 것"

간단 요약

현재 333명인 농촌유학생을 3,000명까지 확대하여 전북 교육귀촌 통합 모델을 만듭니다.

교육청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학교 부지에 유학센터를 건립하여 주거·일자리·돌봄을 연계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지자체와 협력하여 농촌유학생을 현재 333명에서 3000명까지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28일 회견을 통해 농촌유학은 단순한 교육정책을 넘어 전북의 생존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가 오면 학교가 살아나고, 학교가 살아나면 마을이 살아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형 교육귀촌 플랫폼을 구축하고 교육청에 교육귀촌 전담 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1년 이상 지속 가능한 정주형 교육귀촌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학교 부지를 이용한 농촌유학센터 건립과 전국 최초 전북농촌유학원 건립을 통해 중학생 농촌유학을 늘릴 방침입니다. 지자체와 함께 교육은 학교가, 체류는 지자체가 담당하는 교육귀촌 정책을 추진하여 주거, 일자리, 돌봄, 정주까지 연결되는 통합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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