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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나눔재단, 경력단절·취약계층 여성 '문화예술강사 양성' 팔 걷어…“옷 한 벌이 자존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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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2:10

세정나눔재단, 경력단절·취약계층 여성 '문화예술강사 양성' 팔 걷어…“옷 한 벌이 자존감을 바꿨다”

간단 요약

경력단절·취약계층 여성 20명 대상 12주간 진행되며, 올리비아로렌 연계 이미지 컨설팅과 의류 지원도 합니다.

전문기관 어나더데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협력으로 직업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정나눔재단이 경력단절취약계층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문화예술강사 양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 사업은 단순 지원을 넘어 자존감 회복과 전문 직업 교육을 결합한 지속가능형 사회공헌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정나눔재단은 4월 28일 부산 금정구 세정그룹 본사에서 교육 전문기관 어나더데이,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문화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한부모·미혼모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분야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직업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활동 기회를 얻게 됩니다. 특히 세정그룹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과 연계한 이미지 컨설팅 프로그램과 1인당 약 125만원 상당의 의류 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 세정나눔재단은 총 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교육은 전문기관 어나더데이가 맡아 기본 역량 교육부터 실습, 콘텐츠 개발, 파일럿 강의, 진로 연계까지 총 4단계 과정으로 12주간 진행됩니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 공간 제공과 현장 실습 연계를 지원합니다. 박순호 세정나눔재단 이사장은 패션기업 자원을 활용해 여성들의 심리적 위축감을 회복시키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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