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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김용 "백의종군…당 승리 위해 뛰겠다"
뉴스보이
2026.04.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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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3: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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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용 전 부원장이 대장동 혐의 2심 유죄로 공천 배제되었습니다.
그는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라며 무죄를 주장하고 당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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