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함께 지역 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이노폴리스플러스 AI 초고속 기술·산업 연계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으로, 안산시 소재 기업의 ICT 융복합 기반 기술 고도화 및 디지털 전환을 돕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경기도, 안산시가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ERICA AI융합연구소,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안산 강소특구가 공동 주관합니다.
지원 대상은 앱 개발, AI 활용, 로봇 산업 등에서 클라우드를 활용해 제품 및 서비스를 연구·개발하려는 안산 소재 기업입니다. 새롭게 선정된 5개 기업에는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카카오클라우드 크레딧,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전문 교육이 제공됩니다. 또한 기존 참여 기업에게는 카카오클라우드 이용 요금을 최대 50%까지 지원하며, 이 중 3개 사에는 사업화 컨설팅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예산 1천만 원을 제공합니다.
안산 강소특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모든 신청 기업은 한양대 ERICA AI융합연구소를 통해 AI 도입 방향을 진단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장은 지역 기업이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전환의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상생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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