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 "하정우, 배지 기회에 국정 버려…한동훈은 2년짜리 계약직"
뉴스보이
2026.04.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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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3: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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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전 장관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경쟁자 하정우와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하정우는 '희대의 국버린', 한동훈은 '대선 발사대'라고 비판하며 진정성 없는 처신을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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