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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규직 고용 12.9% 증가 "고용의 질 개선"...7대 도시 중 '전국 최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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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4:23

부산 정규직 고용 12.9% 증가 "고용의 질 개선"...7대 도시 중 '전국 최고' 성과

간단 요약

2021년 대비 정규직 9만 5천 명, 상용근로자 17.6% 늘었습니다.

장시간 근로자는 28.3% 줄어 고용의 질적 개선을 증명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역 고용시장이 최근 5년간 질적으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규직상용근로자 수가 크게 늘어나며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이 강화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고용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산의 정규직 근로자는 73만 5천 명에서 83만 명으로 12.9% 증가했습니다. 이는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증가율입니다. 또한, 고용의 질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인 상용근로자 수는 같은 기간 17.6% 증가하여 99만 6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장시간 근로자는 28.3% 감소한 반면, 표준 근로시간대 취업자는 8.2% 증가하며 건강한 근로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 김봉철은 이번 분석이 부산 고용시장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 정책의 결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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