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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미래교육 대전환 골든타임…과거에 머물수 없어"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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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4:15

윤건영 충북교육감 "미래교육 대전환 골든타임…과거에 머물수 없어" 재선 도전

간단 요약

윤건영 교육감은 인구 감소, 교육 격차 등 충북의 도전에 맞서 재선에 도전합니다.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미래교육 대전환을 통해 충북교육 100년의 기틀을 완성할 것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28일 오전 공식 출마 회견을 열고 충북교육감 선거에 재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 4년간의 충북교육을 기반으로 더 높은 미래와 단단한 희망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출마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교육감은 충북이 인구감소, 지역소멸, 교육격차 등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4년간 지역과 함께 글로벌 인재를 키우고, 작은 학교와 큰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며 온마을 배움터를 확장해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앞으로의 4년이 충북교육 100년의 기틀을 완성할 결정적 시간이며 미래교육 대전환을 이뤄낼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육은 더 이상 과거 방식에 머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교육감은 오는 5월 6일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충북교육감 선거는 보수 성향의 윤건영 교육감과 신문규 예비후보, 진보 성향의 김성근, 김진균, 조동욱 예비후보 등 총 5명이 출마하여 진보·보수 맞대결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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