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00g으로 태어난 23주 초미숙아, 충남대병원서 140일 만에 합병증 극복하고 건강하게 가족 품으로
뉴스보이
2026.04.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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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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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병원에서 소생 가능성이 낮다던 아기는 패혈증, 동맥관개존증을 극복했습니다.
충남대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협진으로 3kg까지 건강하게 성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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