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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g으로 태어난 23주 초미숙아, 충남대병원서 140일 만에 합병증 극복하고 건강하게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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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4:17

600g으로 태어난 23주 초미숙아, 충남대병원서 140일 만에 합병증 극복하고 건강하게 가족 품으로

간단 요약

타 병원에서 소생 가능성이 낮다던 아기패혈증, 동맥관개존증을 극복했습니다.

충남대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협진으로 3kg까지 건강하게 성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이 임신 23주 2일, 체중 600g으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아를 중대한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지난해 11월, 타 병원에서 아기의 소생 가능성이 낮다는 소견을 받은 산모는 양막과 태아 하지가 탈출한 위급 상태로 충남대병원을 찾았습니다. 산부인과 이민아 교수팀의 응급 제왕절개로 아기는 태어났으나, 출생 직후 신생아중환자실로 옮겨져 약 140일간 집중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기는 패혈증, 동맥관개존증 등 미숙아에게 흔한 합병증을 겪었지만, 소아청소년과 신지혜·장미영·강미현 교수팀의 체계적인 치료와 가족 중심 돌봄 프로그램 덕분에 건강하게 회복했습니다. 퇴원 시 체중은 3㎏으로 늘었습니다. 신지혜 신생아중환자실장은 국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치료가 인력 및 관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현장 의료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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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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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3:34
작은생명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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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8 07:11
소중한 한 생명이 부모님의 품으로 건강하게 돌아갔다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네요. 그동한 수고하고 애쓴 의료진님들 참감사합니다. 진짜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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