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로구, 주민·경찰 손잡고 빈집 안전관리 추진… '빈집 안전 살핌이' 위촉
뉴스보이
2026.04.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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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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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40여 명이 '빈집 안전살핌이'로 활동하며 위험 빈집을 발굴하고 신고합니다.
경찰은 빈집을 순찰 노선에 포함하고, SH 소유 빈집은 주민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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