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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주민·경찰 손잡고 빈집 안전관리 추진… '빈집 안전 살핌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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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5:08

종로구, 주민·경찰 손잡고 빈집 안전관리 추진… '빈집 안전 살핌이' 위촉

간단 요약

주민 40여 명이 '빈집 안전살핌이'로 활동하며 위험 빈집을 발굴하고 신고합니다.

경찰은 빈집을 순찰 노선에 포함하고, SH 소유 빈집은 주민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종로구는 주민과 경찰이 협력하여 빈집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합니다. 구는 6월부터 활동할 '빈집 안전살핌이' 40여 명을 위촉합니다. 이들은 1년 이상 방치된 주택을 발굴하고 위험 징후를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민 모집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됩니다. 또한 종로구는 종로·혜화경찰서와 협력하여 빈집 현황을 공유합니다. 경찰은 해당 지역을 탄력 순찰 노선에 포함하여 방범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빈집 확정 주기는 기존 5년에서 연 2회로 단축됩니다. 장기간 방치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 빈집은 철거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쉼터나 긴급 주택 등 주민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될 계획입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민·관·경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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