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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네거티브 매달려 실망…李대통령과 저는 시민 삶 본다"
뉴스보이
2026.04.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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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3:4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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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장의 부동산 세금 비판을 네거티브로 규정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시민 삶을 최우선하며 정책선거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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