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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1분기 순이익 1545억원…비은행 비중 34% '역대 최고'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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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8. 16:26

iM금융, 1분기 순이익 1545억원…비은행 비중 34% '역대 최고' 실적 견인

간단 요약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하여 사실상 제자리걸음했습니다.

iM뱅크 순이익은 감소했지만, 비은행 계열사들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154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수치로,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했습니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2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 감소했습니다. 다만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이 각각 3.6%, 1.2% 늘어 전체 원화대출금은 2.7% 증가했습니다. 반면 비은행 계열사들은 그룹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iM증권은 217억원, iM캐피탈은 193억원, iM라이프는 165억원의 순이익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룹 전체 이익에서 비은행 계열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분기 15.5%에서 2025년 1분기 30.3%, 그리고 올해 34.0%로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iM금융 측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천병규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 부사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2900억원 규모의 감액배당 재원이 확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iM금융은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하고 실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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