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훈

#산업재해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노동자의 날

#석창우

김영훈 노동부 장관 "안전 앞에 어떠한 타협 없다"…'산업재해노동자의 날' 기념식 참석

logo

뉴스보이

2026.04.28. 16:09

김영훈 노동부 장관 "안전 앞에 어떠한 타협 없다"…'산업재해노동자의 날' 기념식 참석

간단 요약

김영훈 장관은 안전 최우선 일터 문화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산재 피해 노동자의 일상 복귀 여정에 국가가 동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두 번째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산재 예방 및 피해 노동자 지원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4월 28일 서울 보라매공원 내 산업재해희생자위령탑을 참배한 뒤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은 매년 4월 28일이며, 2024년 10월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영훈 노동부 장관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습니다. 고압전기 감전 사고 후 예술가로 전향하여 산재노동자 편견 해소에 기여한 석창우 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에게 첫 동탑산업훈장이 전수되었습니다. 또한, 산재장애인재활지원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산재 예방 캠페인을 펼쳐온 민동식 사단법인 인천광역시 산업재해인협회 회장에게는 산업포장이 수여되었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노동부는 안전 앞에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일념하에 일하는 모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는 일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산업재해를 겪은 노동자가 일상으로 온전히 복귀하는 모든 여정에 국가가 든든하게 함께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28 08:21
임금체불도 챙겨주라 체당금악용하는 회사 많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